공공부문 일자리 3천 300여개 제공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1-28 00:00:00 조회수 0

청년실업난 해소와 취약 계층 보호 등을 위해 올 한해 울산지역에서 공공부문 일자리
3천 300 여개가 제공됩니다.

울산시는 올해 희망근로 사업 2천 405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533명,행정인턴 178명, 공공근로사업 110명 등의 일자리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희망일자리 추진단을 구성하는
한편 추진 실적이 우수한 구.군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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