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각석을 포함한
대곡천 암각화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됐습니다.
문화재청 유네스코 한국위원회는
지난달 유네스코 사무국에 신청한
반구대 암각화를 포함한 대곡천 암각화군을
포함한 남한산성 등 국내 문화유산 7곳이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잠정목록은 세계유산이 되기 위한
예비목록으로 유네스코는 최소 1년 전에
잠정목록으로 등재된 유산에 대해서만
세계유산 신청 자격을 부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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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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