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1일 기준 울산지역 표준 주택
가격이 지난해에 비해 평균 0.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상승률 1.74% 보다는 낮지만
지난해와 비교하면 0.83% 하락에서 상승세로
돌아선 것입니다.
구군별 상승률은 울주군이 0.98%로 가장
높았으며, 최고 가액은 남구 달동 다가구
주택이 6억 7천 700만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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