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중 사회공헌 10억 3천만원 전달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1-28 00:00:00 조회수 0

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1\/28) 오후
시청에서 사회공헌기금 10억 3천 940만원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오늘 전달된 사회복지기금은
소년소녀가장 지원에 7억 천 900만원,
사회복지 시설 위문에 2억 2천 500만원 등이
사용될 예정입니다.

중구 반구동 유찬건설 이유옥 대표이사도
오늘 오후 이웃돕기 성금 천만원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측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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