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컨트리 클럽 임시 이사회 도중
발생한 폭력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내일(1\/19)부터 관련자를 소환 조사하는 등
본격 수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울주경찰서는 피해자 송모 이사가
오늘(1\/28) 부산 모 병원에서
손가락 교정 수술을 받은 뒤 피해자 조사에
나서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며,내일 가해자로 지목된 조 모,이 모 이사를 소환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피해자 송 모이사는 지난 25일 이사장
선거규약 개정 등을 위해 소집된
울산 컨트리 클럽 이사회 도중
동료 이사 2명으로부터 집단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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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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