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근로 접수 마감 경쟁률 3.6대 1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1-28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올해 희망근로 사업 신청 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2천 405명 모집 정원에
8천 609명이 접수해 3.6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29일까지 신청자들의
소득 조회와 자격 심사 등을 거쳐
다음달 24일 최종 대상자 명단을
개별 통보할 예정입니다.

올해 울산시의 희망근로사업에는
총 137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오는 3월 2일부터 6월 30까지 4개월간
주거취약지역 시설 개선과 재해취약시설
정비 작업 등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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