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동부동 주민들이 마을의 6백년된
회화나무를 철거위기에서 구해달라는 민원과
관련해 동구청이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나무를 계속 보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동구청은 토지 소유자인 교회측과 협의해
신축 건물 설계를 변경해 회화나무를 침범하지
않도록 권고하는 한편, 앞으로 이 나무를
노거수로 지정해 숲가꾸기 차원에서 관리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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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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