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첫 파라과이 선수 영입

이돈욱 기자 입력 2010-01-29 00:00:00 조회수 0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파라과이 출신의
호세 마리아 오르티고사 오르티스를 1년간
임대 형식으로 영입했습니다.

K리그 파라과이 출신 1호 선수가 된
오르티고사는 180cm, 73kg의 공격수로 지난해
브라질 1부리그 팔메이라스에서
임대선수로 뛰며 8골 11도움을 기록했습니다.

대대적인 선수보강과 함께 전지훈련으로
새 시즌을 준비 중인 울산현대는 다음달 1일
2010년 출정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사진 회사메일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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