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난폭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집중단속에 들어갔습니다.
어제(1\/28) 오후 4시쯤 남구 신정동
강변도로에서 대형 트레일러가 좌회전 하던
덤프트럭 등 2대를 잇따라 들이 받아
이 일대 교통이 1시간 넘게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27일 밤 10시 30분쯤에는
북구 현대자동차 명촌 정문에서 신호를 위반해
좌회전하던 8톤 트럭이 횡단보도를 건너던
행인 2명을 치어 1명이 숨지고 다른 한명이
중상을 입는 등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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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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