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버려진 약품 원상복구 명령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1-29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산하 방어진 수질개선사업소
운영을 맡은 위탁업체가 수질정화를 위해
비싸게 수입한 약품들을 쓰지도 않고 야산에
내다버려 혈세가 낭비됐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가 약품 수거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진상조사 결과 위탁업체가 약품을
버린 것이 사실로 드러남에 따라
해당 업체에 대해 변상조치와 함께
버려진 약품들을 모두 수거해 원상복구하도록 명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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