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군 윤곽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1-29 00:00:00 조회수 0

◀ANC▶
나흘(2\/2) 앞으로 다가온 시장과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을 앞두고,시장 후보군이
조금씩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기초단체장 후보군은 북구가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내는 등 선거전이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다음달 2일 예비후보 등록을 앞두고
울산시장 후보군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cg-1) 한나라당에선 3선 도전에 나선 박맹우
시장외에 이운우 전 경남지방경찰청장이
다음달 2일 울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길부 의원도 출마여부를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out)

cg-2)
민주당에서는 임동호 시당위원장이, 민주노동당은 다음달 1일 김창현 시당위원장이 시장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며, 노옥희 진보신당 시당위원장도 다음달 2일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 계획입니다. out)

cg-3)
교육감 선거는 김상만 현 교육감에, 윤종수 교육위 의장 등 3-4명이 출마를 고심하고 있지만 아직 구체적인 움직임은 없는 상황입니다. out)

기초단체장 선거에 나설 후보군은 북구가
가장 먼저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한나라당은 강석구 북구청장외에
최윤주 전 시당 대변인과 류재건 북구의원 등이 도전 의사를 밝힌 상탭니다.

진보신당은 김광식 시당 부위원장이 출사표를 던졌고,민주노동당은 윤종오 시의원과 김진영 북구위원장이 당내 경선에 나서며,북구청장을 지낸 이상범 씨는 무소속으로 출마할
예정입니다.

중구와 남구 등 나머지 구군도 후보등록일인 다음달 중순쯤 후보군이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입니다.

s\/u)
지방선거를 4개월여 앞두고 후보군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에서 당내 공천여부가, 야권에서는 후보단일화가 최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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