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9)밤 9시쯤 울주군 청량면에 있는
울산구치소 사택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36살 김모씨가 사는 집 내부가 타
5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4층에 있던
13살 김모 양 등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집주인이 형광등을 켜놓고 외출해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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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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