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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부터 학생과 학부모가 교사를 평가하고
교사끼리 서로를 평가하는 교원평가제가
전면 실시됩니다.
학교현장에 많은 변화들이 예상되는데
이와 관련해 오늘(1\/31) 방송된
<포커스 울산>에서는 열띤 격론이
펼쳐졌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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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새학기부터 학생과 학부모가 교사를 평가하고 교사 서로를 평가를 하는
교원평가제가 전면실시될 예정이어서
찬반논란이 분분합니다.
◀INT▶도상열 정책실장 전교조 울산지부
◀INT▶박형태 대표 울산 학사모
지난 5년간 일부 학교의 시범실시 결과를
놓고도 긍정과 부정의 해석이 엇갈렸습니다.
◀INT▶조범래 장학관 울산시 교육청
◀INT▶도상열 정책실장 전교조 울산지부
적극적인 인사반영 등 교원평가제를 앞으로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과 교사경쟁체제는
오히려 실패할 것이라는 주장도 대립했습니다.
◀INT▶박형태 대표 울산 학사모
◀INT▶도상열 정책실장 전교조 울산지부
◀INT▶하윤수 교수 부산교대
새학기부터 학교현장은 어떻든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제도시행으로 교육주체와 수요자간 신뢰에 금이가는 일은 없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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