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후배들을 괴롭히고 돈을 뺏은 중학교 3학년생 김모 군 등 2명에 대해 폭력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6명은 같은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08년 1월부터 지금까지 34차례에 걸쳐 같은 학교 후배 9명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모두 210만원을 뺏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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