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하우스,, 산불 잇따라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1-31 00:00:00 조회수 0

오늘 오후 4시 10분쯤 북구 상안동 51살 김모씨의 비닐하우스에서 불이나 비닐하우스 한동을 모두 태우고 3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창고로 사용하는 비닐하우스의 차단기쪽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늘 오후 3시쯤에는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야산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씨가 나무에 옮겨 붙으면서 불이나 산림 1헥타와 소나무 잡목 수 백 그루를 태우고 2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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