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1\/31) 울산지방은 평년기온보다 5.7도나 높은 12.3도를 기록했습니다.
포근한 날씨를 맞아 문수산과 신불산 등에는 막바지 겨울정취를 즐기려는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전통시장이나 백화점 등에는 미리 설 선물을 준비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잠시 추위가 주춤했지만 내일부터 찬대륙성 고기압이 발달하면서 주중에는 영하 5도 밑으로 떨어지는 강추위가 오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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