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각 구.군은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해 올해도 2억원을 들여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벌입니다.
한 집당 170만원 한도에서 지붕과 벽 등의
기본 구조물 수리에서부터 도배, 장판 등을
바꿔주는 이 사업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주택 가운데 노후된 117가구를
선정해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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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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