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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 혁신지구에 들어설
세계 최초의 종합 해양박물관인
국립 해양박물관이 착공했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 개막에 맞춰
개관할 예정인데,
동삼 혁신도시의 개발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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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사업비 천 142억원,
지상 4층규모로 지어질 국립 해양박물관이
마침내 첫 삽을 떴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 개막시기에 맞춰
오는 2012년 개관됩니다.
위치는 영도혁신지구 내 크루즈터미널 옆자리
4만 6천여 제곱미터 부지로
해사와 자연사, 아쿠아리움 등의
분야별 형태를 고루 갖춘 세계최초의
종합 해양박물관을 지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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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도 부산의 위상에 맞게.."
하지만 건물의 외관이
바다의 이미지와 쉽게 연관되지 않아
앞으로 전시실과 박물관, 4D영상관에 들어올
풍부한 컨텐츠의 개발이 개관 전까지
과제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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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보다 내실을.."
국립해양박물관은
민간투자사업으로 시행되는데
사업시행자가 임대운영해
매년 6-7%의 수익을 가져가게 되며,
정부는 매년 70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S\/U)이번 국립해양박물관 착공으로
영도 동삼 혁신지구의 개발에도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 news 민성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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