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항만공사가 동북아 오일허브의 성공적
추진과 글로벌 액체허브 항만으로의 도약을
위한 해외 선진항만 벤치마킹에 나섰습니다.
울산 항만공사는 오늘(어제)부터
일주일동안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방문단을
파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해외 탐방에는 싱가포르의
보팍 탱크터미널 등이 포함돼 액체화물
처리현황과 관리시스템을 벤치마킹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