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 집행부가 급변하는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노조의 나아갈 길을
모색하기 위해 내일(2\/1)부터 12일 간
미국과 중국을 방문합니다.
이경훈 지부장 등 집행간부 2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탐방은 미국에서 현지 판매 딜러들과의
간담회와 자동차 도시 디트로이트의
몰락 원인 등을 살펴보고,
이어 후발주자인 중국의 자동차 시장을
둘러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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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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