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극협회 울산지회는 오늘(1\/31)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악극 타향살이 공연을 열었습니다.
악극 타향살이는
일제시대 태화강 나루터에서 나룻배를 모는
용우와 시골처녀 순옥의 사랑이야기가
병영 3·1만세운동 등 울산의 근.현대사를
배경으로 울산 출신의 대중예술가
고복수 선생의 노래와 함께 펼쳐졌습니다.
(오후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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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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