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1월 내수*수출 모두 급증

이상욱 기자 입력 2010-02-01 00:00:00 조회수 0

글로벌 자동차 수요가 늘면서 현대차
판매가 연초부터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달 국내에서
5만 9천여대, 해외 21만여대 등 모두
26만 9천여 대를 판매해 내수는 지난해
대비 68.9%, 수출은 45.9% 증가해 전체
판매량이 50.4%나 급증했습니다.

이처럼 현대차 판매가 노후차 세제지원 혜택
종료 등 악조건에서도 선전한 것은 전 세계
자동차 산업이 지난해 하반기부터 호전되기
시작했고 도요타 리콜사태와 신차효과가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