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자동차 수요가 늘면서 현대차
판매가 연초부터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달 국내에서
5만 9천여대, 해외 21만여대 등 모두
26만 9천여 대를 판매해 내수는 지난해
대비 68.9%, 수출은 45.9% 증가해 전체
판매량이 50.4%나 급증했습니다.
이처럼 현대차 판매가 노후차 세제지원 혜택
종료 등 악조건에서도 선전한 것은 전 세계
자동차 산업이 지난해 하반기부터 호전되기
시작했고 도요타 리콜사태와 신차효과가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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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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