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2\/1) 해안가에 주차된
낚시객이나 나들이객들의 차량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털어온 혐의로 40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8월부터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가양리 등 해안가 일대에 주차된 차량의 문을
드라이버로 여는 수법으로 22 차례에 걸쳐
천여 만원의 금품을 훔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여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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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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