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에 횟집 돌며 대게 싹쓸이(화면제공:동부경찰서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2-01 00:00:00 조회수 0

동부경찰서는 오늘(2\/1) 심야에 횟집 수족관을 돌아디니며 대게를 훔친 혐의로 45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28일 새벽 3시쯤 북구 정자동
48살 정모씨의 횟집 수족관에서 대게 120 마리
시가 2백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2차례에 걸쳐
천만원 상당의 대게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이씨는 평소 활어차를 운반하면서 봐 둔 횟집에 들어가 CCTV를 부순 뒤 대게를
훔쳐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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