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오늘(2\/1) 심야에 횟집 수족관을 돌아디니며 대게를 훔친 혐의로 45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28일 새벽 3시쯤 북구 정자동
48살 정모씨의 횟집 수족관에서 대게 120 마리
시가 2백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2차례에 걸쳐
천만원 상당의 대게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이씨는 평소 활어차를 운반하면서 봐 둔 횟집에 들어가 CCTV를 부순 뒤 대게를
훔쳐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