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산하 울산 건설기계 지부가
오늘(2\/1)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임대료 삭감 없는 8시간 근무와 표준임대차
계약서 완전 정착 등을 촉구했습니다.
건설기계지부는 자신들의 요구가 수용되지
않을 경우 오는 19일 경고 파업을 갖고
다음달 1일부터는 오전 8시에 출근해
오후 5시에 퇴근하는 준법 투쟁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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