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상공회의소 직원들이 퇴사 때까지
십시일반으로 일정 금액을 모아 매월 성금으로 내기로 하고 오늘(2\/1) 상의 정문에서 한사랑
나눔 참여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이 캠페인에 참여한 울산상의 직원 35명은
제각각 약정한 금액에 따라 5천원에서 만원씩 매월 27만원,연간 324만원을 울산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에 냅니다.
이 캠페인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가
지난 2천 6년부터 시작했으며, 울산상의를
포함해 10개 기업체 임직원들이 동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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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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