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사회복지 공동모금회가 지난해
12월 1일부터 1월말까지 진행한
희망 2010 나눔캠페인의 모금액이
총 25억 8천 200만원을 기록해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가 117도를 넘어섰습니다.
공동모금회는 어려운 경제환경에도
7년 연속 모금목표액 달성이라는 진기록을
수립했다며 이번 모금액은 7대 도시중 1위로
울산의 뜨거운 이웃사랑의 저력을 보여줬다고
평가했습니다.
개인의 경우 소액기부가 잇따르면서 전년도에 비해 3배,기업은 2배가 늘어난 409개가 각각
참여하고 학교도 178개교가 동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