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감사에서 과잉 투자로 지적돼
지난 2천1년 공사 도중에 사업이 중단됐던
울주군 웅촌면 회야하수처리장 증설 사업이
재개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양산시 웅상지역과 웅촌지역의
공단확장과 함께 회야댐 상류지역의 하수를
일부 처리하는 온산하수처리장이 포화상태에
달해 회야하수처리장의 증설 재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회야하수처리장은 지난 2001년 증설 공사
도중에 하수처리시설이 과잉 건설되고 있다는
감사원 감사 지적에 따라 공정 30% 상태에서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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