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지수는 115로 전달보다 0.4%,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2.9% 상승했고, 소비자들이 피부로 느끼는 생활물가지수도 116.4로 전달보다 0.7% 올랐습니다.
이처럼 물가가 연초부터 오르는 것은
하수도 요금이 지난달보다 29.6% 오른데다
토마토와 감자 등 식료품 요금도 20% 이상
급등했기 때문으로 통계청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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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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