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설을 앞두고 오늘(2\/1)부터
체불임금 청산 지도대책반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체불임금 취약 사업장을 파악해
설 연휴 전에 임금지급이 가능하도록 지도하고
일시적 체불 사업장에 대해서는 금융기관
대출과 근로복지공단 생계비 대부신청 등을
알선해 주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1월말 현재 77개 사업장에서 근로자 143명이 총 12억 6천 200만원의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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