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테크노파크 자동차기술지원단이
지난 2006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자동차부품
전문인력 양성 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울산시가 밝혔습니다.
울산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지난 2006년부터
울산대학교와 함께 자동차 선박기술대학원을
운영해 석사 114명과 박사 2명을 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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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동차부품업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설계
기술과 품질 향상, 생산기술, 디자인 전문가
과정 등을 개설해 모두 3천 500여명을
졸업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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