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지원,불법폭력 시위 단체 배제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2-02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올 한해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활동에
3억원의 예산을 지원하기로 하고 오늘(2\/1)부터
다음달 말까지 지원 신청을 접수합니다.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 활동 지원 대상은
공동체 의식함양과 소외계층 인권신장,
녹색 생활화 운동 등 5개 분야입니다.

울산시는 다른 단체로부터 보조금 지원이
확정된 사업이나 불법폭력 집회 또는 시위
단체에 대해서는 지원 심사에서 제외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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