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학원을 신고하면 포상금을 주는
일명 학파라치 시행 이후 개인과외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 권영길 의원에 따르면
학파라치가 시행된 지난해 7월이후 6개월동안
개인과외는 244명이 늘어난 천 39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앞서 반기별로 5-60명이 증가한 것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학원에서
고액 연봉을 받던 베테랑들이 개인 과외로
전업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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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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