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개발사업에 43억 투입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2-02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상대적으로 낙후된 농촌지역의
기초생활 환경개선과 문화 복지시설 확충을
위해 올해 43억원의 예산을 투입합니다.

울산시는 중구 성안동 농촌도로 확포장 사업을 비롯해 북구 상안동 마을 진입도로 정비사업과 울주군 삼동면에 2개 마을회관 건립 사업 등을 추진합니다.

이와 함께 울주군 두동면 만화리와
이전리 등 2개 마을에 정보화 사업이 추진되고
전통마을 체험공간 조성사업도 실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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