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설 연휴가 끝나는
다음달 15일까지를 특별방범 활동기간으로
정하고,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강절도 예방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은행 등 범죄취약장소에 CCTV를
점검하고, 특히 자체 방범능력이 떨어지는
제 2 금융권에는 경찰력을 탄력적으로 배치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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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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