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산 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이 온산항
남측해상에 공용물양장 건설을 위한
시행자 지정 신청이 반려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가칭 유니언 로직스가
지난해말 울주군 온산읍 당월리 남측해상 공유수면 일원에 공동 물류시설 설치를 위해 신청한
산업단지 개발사업 시행자 지정 신청에 대해
공유수면 매립 기본계획 변경절차 미이행 등을 이유로 곤란하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에 대해 온산공단 13개 입주기업 컨소시엄인
유니언 로직스는 오는 6월이후 사업자 지정
신청서를 다시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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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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