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주유소에서 기름값을 부풀려 결제해 유가보조금을 타낸 혐의로
화물차주 박 모씨 등 4명과 주유소 사장
김 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 등은 지난해 9월부터
울주군 두서면의 한 주유소에서 실제 구입한
기름보다 부풀려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수법으로 유가보조금 17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주유소 사장 김 씨는 손님 유치 목적으로
화물차주들이 실제보다 더 결제한
금액 720만원을 현금으로 돌려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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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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