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발생한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의
돌고래 폐사에 대한 책임공방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이 돌고래 폐사의 책임을
지라며 위탁관리업체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자 위탁관리업체는 남구청이 전문지식
없이 돌고래를 관리해 일어난 사고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위탁업체는 숫돌고래가 암돌고래를
공격해 일어난 사고라며 무리하게 암수를
한 수족관에 넣은 남구청의 전시행정이 빚은
사고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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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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