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두동면 암각화 전시관이 새단장을
마치고 오늘(2\/2)부터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암각화 전시관은 지난 한달여 동안의 공사를
통해 반구대 암각화 문양의 의미를 자세하게
살필 수 있는 정보검색시스템과
태화강 생태부지, 신석기 생활유물 등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또 국내외 주요 암각화 모형물 10개와
야외 탁본 체험장을 갖춘 암각화 소공원이
마련돼 야외 체험활동도 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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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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