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산성은 개선..업황은 악화

이상욱 기자 입력 2010-02-02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기업체의 채산성은 개선되고 있지만
업황과 매출은 지난 연말에 비해 다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울산지역 주요업체를
대상으로 1월중 기업경기조사를 실시한 결과
제조업체의 1월 업황 BSI는 87로 전달의 90에
비해 3포인트 하락한 반면 채산성 BSI는 91로 전달의 82에 비해 9포인트나 상승했습니다.

비제조업체의 경우 1월중 업황 BSI는 68로
전달 67과 비슷했으며,
가장 큰 경영애로요인으로는 불안정한 환율과 원자재 값 인상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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