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자는 없어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2-02 00:00:00 조회수 0

다른 시,도에서 교육감 후보들이
속속 예비 후보 등록을 신청한 것과 달리
울산은 주요 후보군들이 서로의 눈치를 보며
후보 등록을 서두르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교육감 후보에 거론되는 이들은
대부분 교육경력 5년 이상으로, 현행법상
등록에 차질이 없지만 일찍 등록했을 경우
오히려 구설수에 오를 수 있다며 관망하는
자세입니다.

반면 교육위원 출마에 뜻을 둔 후보들은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에서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안을 합의하지 못하자 앞으로의
추이를 지켜보며 이해득실을 따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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