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 오전 9시 30분쯤 중구 옥교동
한 병원에서 28살 임모씨가 9층 옥상에서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이 병원 간호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임씨가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는
유가족들의 진술로 미뤄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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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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