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랑주의보 속 표류 선박 구조

이돈욱 기자 입력 2010-02-03 00:00:00 조회수 0

울산해양경찰서는 어제(2\/2) 낮 12시 30분쯤
부산시 기장군 대변항 동쪽 약 46km 해상에서
발전기 고장으로 표류중인 13t급 정자선적
자망어선을 구조했습니다.


사고선박은 정자항에서 출항하여 가자미
조업중 발전기가 고장나 해경에 긴급구조를
요청했으며 사고해역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2~4미터의 높은 파도가 일고 있었습니다.

(회사메일에 동영상 자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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