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2) 11시쯤 울주군 온산읍
한 알루미늄 합금제조업체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알루미늄 제품에 묻어 있던 기름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업체관계자를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