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부터 지난달까지 최장기 파업을
벌였던 울산항만예선노조가 6개월만인
오는 5일 업무에 복귀합니다.
노조는 지난달 22일 새 노조 사무실의
현판식을 가졌고 오늘(2\/2) 장생포 공원에
설치된 천막 농성장 모두 철거했습니다.
노사는 지난달 14일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장기분규를 마무리 했지만 선장 인사와 관련한
이견으로 업무복귀가 늦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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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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