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문화기반시설 전국 최하위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2-03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문화예술 기반시설이 여전히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받은 2009년도 전국문화기반시설을 분석한 결과
울산의 공공도서관은 9곳, 박물관 4곳 등 모두 20곳에 불과하며 미술관은 단 한 곳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인구가 비슷한 대전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치이며 심지어 울산 인구의
절반인 제주도의 25% 수준에 그치는 등
전국 꼴찌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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