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과 울산시 의사회가 청소년의
인성교육을 위해 서로 돕기로 하고 오늘(2\/2)
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이 상호협력을 약속한 것은
전국에서 처음 있는 일로
의사회는 25개반 300여명의 회원들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성지식과
생활습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강연과
상담을 맡기로 했습니다.
또 교육청은 앞으로 홈페이지에 사이버
상담배너를 설치해 학생들과 의사들이 수시로 상담을 하는 토대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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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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