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한의사협회와 울산지역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는 오늘(2\/3) 시내 한 음식점에서
다문화가족의 건강관리와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에 따라 한의사 협회는 출산 후
산후조리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가정의
결혼이민자를 위해 한약을 지원하는 등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의 다문화 가정은 2천 500가구로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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