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설을 앞두고 오늘(2\/3) 오전
남구 달동 종합 사회복지관에서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열었습니다.
오늘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에서
경남은행은 남구지역 기초생활 수급자 400명을 초청해 직원들이 정성들여 준비한 떡국과
과일 등을 전달했습니다.
경남은행은 또 다음주부터 울산지역 각
구.군청에 가래떡 100박스씩을 전달해 어려운 세대에 나줘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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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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