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 MBC가 주관한
사랑의 효 잔치가 오늘(2\/3) 남구
문화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생활 형편이 어려운
노인 천여명은 전통가요와 민요, 전통춤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을 즐겼습니다.
공연에 앞서 행사에 참석한 노인들을 위해
식사도 제공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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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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